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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04 13:44
[내부소식] 영주 동원양계단지, 전국 최고 강소농 '우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48  
영주시는 동원양계단지를 종합기술컨설팅을 통한 전국 최상위 그룹으로 변화시켜 강소농 육성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이 문제점 투성이였던 동원양계단지에 사료·영양, 시설·환경, 질병, 경영 등 3년간에 걸쳐 종합기술을 투입해 전국 최하위 농장에서 최상위 그룹으로 발전 시켰다.

정부는 우리나라 양계산업의 현대화와 규모화로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851억원을 투입해 1994년부터 전국에 25개 양계단지를 조성해 전국 사육두수의 약 30%인 2천만 마리 정도를 사육하고 있다.

동원양계단지도 이와 같은 양계단지의 문제점은 모두 갖고 있는 문제 양계단지였으나 축산과학원과의 MOU를 통해 지속적인 종합컨설팅을 받으면서 새롭게 변모했으며 이러한 과정에는 반석가금진료연구소,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등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평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설·환경분야, 사료·음용수·미생물, 경영, 질병관리 등 전분야에 대해 최고의 전문가를 투입, 문제점을 모니터링·진단하고 발굴된 문제점에 대해 매월 농가교육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종합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지난 3월에 단지 전농가가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 3월부터 HACCP 컨설팅을 받고 있어 10월에는 HACCP 인증도 받을 예정이다.

이같은 문제점를 개선해 생산성도 높아져 2008년도에는 산란수가 247.4개로 전국평균에 훨씬 못미쳤으나 지난해 301개로 마리당 53.6개가 많아졌으며 농가 소득도 27억원 정도 증가했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동원양계단지를 앞으로도 단지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면서 사료, 약품, 자재도 공동구매하고 무항생제 축산물인증, HACCP 인증을 토대로 기능성을 갖춘 공동브랜드를 개발해 경쟁력 강한 양계단지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진한기자 jinhan@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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